서울 SK, 17시즌 연속 10만 관중 돌파 눈앞

강현지 / 기사승인 : 2018-02-09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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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SK가 1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울 SK는 오는 13일 부산 KT와의 홈경기에서 올 시즌 10개 구단 최초로 10만 관중을 돌파한다. 이번 기록으로 SK는 KBL 최초로 17시즌 연속으로 1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도 세우게 된다.


지금까지 20번의 홈경기에서 98,908명의 관중이 입장해 평균 4,945명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SK는 이날 1,092번째로 입장하는 10만 번째 관중에게 LG V 30 핸드폰을 증정한다.


또한 SK는 매 시즌 종료 후 농구 선진리그 벤치마킹, 팬 리서치,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한 발 더 팬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기획하고 시행해 지난 2007-2008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10시즌 연속 관중 1위 기록을 포함해 창단 후 20시즌 중 11시즌에서 관중 1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에도 관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기록을 바탕으로 SK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7년 올해의 브랜드」와 「2018 퍼스트 브랜드」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SK는 이날 경기에 싱글인 팬들이 참여하는 「솔로 데이」이벤트를 시행한다. 경기 전 선정된 남녀 각 5명씩 10명의 솔로 팬들이 경기 중 열리는 게임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이번 이벤트에서 우승한 남녀 각 1명씩 2명의 팬에 게는 수잇수잇 캐리어를 선물로 증정한다.


SK는 설 명절을 맞아 이날 경기 입장 관중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떡국 떡을 증정한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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