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3년만의 국대 출전' 최부경, "라틀리프가 더 열심히 뛰어서 자극됐다"

김남승 / 기사승인 : 2018-02-23 2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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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실내/김남승 기자] 한국은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A조 3차전 홍콩과의 경기에서 93-72 대승을 거뒀다. 학생, 공무원, 선생님 등 일명 ‘투잡’을 뛰는 선수들로 구성된 홍콩은 한국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한국은 지역예선 2승1패를 기록했다. 오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뉴질랜드와 경기를 치른다. 홍콩은 3패.
이종현의 부상으로 국가대표에 합류한 최부경. 그는 지난 2016년 이란에서 열렸던 FIBA 아시아 챌린지 때 허재 감독은 물론 대표팀 선수들과 뛴 바 있다. 3년만에 국가대표 복귀전을 무사히 치른 최부경의 경기 후 인터뷰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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