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송선영 기자] "방심하지만 않으면 된다" 홍콩과의 경기 전, 허재 감독이 말한 그 방심은 없었다.
한국은 2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A조 3차전 홍콩과의 경기에서 93-72로 이겼다. 경기가 끝난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허재 감독은 "방심만 하지 않으면 충분히 이길 것이라 생각했다"고 홍콩전을 마친 소감을 말했다. 또, "모든 선수들을 고루 기용하며 체력을 끌어올리는데 신경을 썼다. 뉴질랜드전에 포커스를 맞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26일 월요일에 있을 뉴질랜드와의 경기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_송선영 기자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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