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인천/유용우 기자] 1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의 경기, 전자랜드가 106-90으로 kt에 홈승리를 거두었다.
전국 10개 지점의 코리아스포츠클럽의 1500명의 어린이들은 전자랜드와 kt의 경기를 찾아 농구를 즐겼다. 코리아스포츠클럽의 1500명의 어린이들은 경기가 끝나고 선수단과의 사진촬영과 하이파이브하며 전자랜드 선수단과 추억을 만들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