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고양 오리온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여행 이벤트를 내놓았다. ‘선수들과 함께 하는 보라카이 팬투어’다.
오리온 선수들과 함께 하는 ‘팬투어’는 4월12~16일 필리핀의 관광명소 보라카이로 떠난다. 선수들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이벤트다. 오리온 선수로는 허일영, 김강선, 한호빈이 참석하며, 오리온 치어리더 도정은, 김소진도 보라카이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오리온은 2017-2018시즌 홈경기 하프타임에 ‘팬투어’를 떠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코트 정중앙에 위치한 작은 박스 안에 공을 던져 넣으면 ‘팬투어’ 기회가 주어졌다.
이벤트 당첨자는 총 5팀이다. 동반 1인과 함께해 총 10명이 오리온 선수들과 함께 하는 ‘팬투어’를 떠난다.
유료고객도 ‘팬투어’에 참가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만 12세 이상) 886,400원, 아동(만 12세 미만) 801,500원, 유아(만 2세 미만) 374,00원이다. 유료 고객 신청은 3월말까지 받는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꾸준히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사진_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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