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전주/문복주 기자] KCC는 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107-2018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90-79로 승리했다.
KCC는 안드레 에밋이 32점으로 경기 내내 팀 공격을 이끌었다. 찰스 로드는 15점 10리바운드, 송창용도 3점슛 2개 포함 12점으로 제 몫을 해냈다. 이정현은 12점. 하승진은 9점 17리바운드로 플레이오프 개인 최다 리바운드로 팀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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