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유용우 기자] 15일 고양 스타필드에서 열린 고양 3x3 챌린저 2018 세르비아 제문과 캐나다 새스커툰의 결승경기, 새스커툰이 17-1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대회 MVP는 주장이자 캐나다 국내 랭킹 1위 마이클 링클래이터가 차지했다.
이날 우승한 새스커툰과 준우승 팀 제문은 올해 7월 캐나다 새스커툰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참가 자격을 얻어냈다.
▲ 고양 3x3 챌린저 결선 토너먼트 결과
8강
제문 21-11 베오그라드
리가 17-21 암스테르담
프린스턴 21-19 울란바토르
새스커툰 22-6 오이타 스탬피드
4강
제문 19-17 리가
새스커툰 19-15 프린스턴
결승
새스커툰 17-11 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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