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반드시 4강에 들겠다' 3x3 男국대의 굳은 각오

김남승 / 기사승인 : 2018-04-24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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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김지용 기자] 오는 27일 중국 심천에서 개막하는 FIBA 3x3 아시아컵 2018에 출전한 국가대표 팀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주장 김민섭을 필두로 FIBA 3x3 한국 랭킹 1위 박민수, 207cm의 센터 방덕원, 유일한 비선출 임채훈으로 구성된 FIBA 3x3 아시아컵 2018 대표팀은 지난 18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1주일간의 합숙훈련에 돌입했다.


숙소와 체육관만 오가며 훈련에 몰두하고 있는 대표팀은 정한신 감독의 지도 아래 체력 훈련과 기술 훈련, 패턴 훈련 등을 연습하며 아시아컵에 대비하는 모습이었다.


방덕원, 김민섭, 박민수, 임채훈으로 구성된 FIBA 3x3 아시아컵 2018 국가대표 팀은 오는 25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합숙훈련을 한 뒤 26일 중국으로 출국, 27일부터 아시아컵 일정을 치르게 된다.


한편, 27일부터 29일까지 한국이 펼치는 퀄리파잉 드로우는 생중계 되지 않아 대표팀 경기를 기다리는 팬들의 입장에선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됐다. 그러나 이번 아시아컵에는 점프볼의 동행 취재가 결정돼 한국이 펼치는 퀄리파잉 드로우 경기는 점프볼 기사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한국이 메인 드로우에 진출하게 된다면 메인 드로우가 펼쳐지는 29일 오후부터는 FIBA 3x3 유튜브 공식계정을 통해 생중계로 확인할 수 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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