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스타 치어리더' 이한글 "드림팀만의 색깔 보여주고파"

유승훈 / 기사승인 : 2018-05-23 1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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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유승훈 기자] “드림팀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어요.”


코트의 꽃은 바로 치어리더! 그 중에서 SK의 치어리더 팀인 '드림팀'은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안지현, 박한솔 등 스타 치어리더는 물론 국내 최고의 플라이어 김솔지 치어리더까지 속한 드림팀은 원주 DB의 '그린 엔젤스'와 양대산맥으로 꼽히고 있다.




개성 넘치는 치어리더들을 'One Team'으로 뭉치게 한 주인공은 바로 팀장을 맡고 있는 이한글 치어리더. 점프볼과의 인터뷰에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풀어낸 이한글 치어리더는 "드림팀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며 벌써부터 다음 시즌을 기다리게 했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 영상촬영/편집_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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