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KBL센터/유용우 기자] 한국농구연맹(KBL) 제9대 이정대(63) 총재 시대가 공식 출범했다. 이 총재는 7월 2일 공식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지난 5월 16일, KBL 센터에서 열린 제23기 제5차 임시총회를 통해 제9대 KBL 총재로 결정된 이정대 총재는 재무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2일 KBL센터에서 열린 제9대 KBL 총재 취임식, 국민의례와 내빈소개로 개회식이 시작되고 있다. 10개 구단 감독들이 총재 취임을 축하하기위해 참석하였다. 이정대 신임총재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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