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상주/문복주 기자] 연세대는 10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34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명지대와의 B조 첫 경기에서 104-73으로 승리했다. 1쿼터에 역전으로 리드를 잡은 연세대는 명지대의 추격을 따돌리고 대승을 거두며 이번 대회 출발을 알렸다.
한승희와 양재혁이 42점을 합작, 각각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신입생 이정현도 처음 나선 MBC배 경기에서 11점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세대는 리바운드에서도 63-36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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