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상주/문복주 기자] 단국대는 10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34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한양대와의 C조 1차전에서 70-69로 승리했다. 전반까지 한양대의 기세를 꺾지 못해 크게 뒤쳐졌지만, 내외곽의 경기력이 동시에 살아나면서 역전극을 이뤄냈다.
권시현이 18점 6리바운드 10어시스트 1스틸로 맹활약한 가운데, 윤원상도 전반에만 16점을 몰아치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위닝샷을 터뜨린 신입생 박재민은 12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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