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용인/유용우 기자] KCC 이지스 농구단이 용인 마북리에 위치한 KCC 체육관에서 훈련을 재개하였다.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육성코치였던 버논 해밀턴 코치가 1년간 KCC의 육성코치로 선수들을 책임지게 됐다.
클렘슨 대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의 농구를 경험한 버논 해밀턴 코치가 1년 간 함께 할 예정이다.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육성코치였던 그는 로스엔젤레스(LA)에서 전태풍, 김민구, 송교창, 유현준, 김국찬 등과 스킬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이후 지난 7일 입국해 KCC의 육성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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