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박상혁 기자] 12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와 연세대학교의 연습 경기.
아웃 오브 바운드 상황에서 KGC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맥킨토시가 심판의 몸을 터치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137장] 전체보기

[점프볼=안양/박상혁 기자] 12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와 연세대학교의 연습 경기.
아웃 오브 바운드 상황에서 KGC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맥킨토시가 심판의 몸을 터치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