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사진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가 4일 연속 연장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치열한 중반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11일 전자랜드와 삼성의 경기는 박찬희의 결정적 득점으로 연장 승리를 챙겼고, 12일 전주 KCC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는 2차 연장 접전끝에 이정현의 멋진 플레이가 이어지며 승부를 결정 지었다. 13일 부산 KT와 서울 삼성의 경기도 연장전 끝에 KT는 승리를 챙겼다. 4일 연속 연장 승부의 대미는 14일 창원 L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로 연장전 끝에 86-84로 LG는 홈승리를 팬들과 만끽하였다.
이정현, 라건아, 박찬희등 국가대표출신들의 맹활약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모비스 라건아는 통산 6번째 3500 리바운드를 달성하며 현대모비스의 연승을 이끌고 있다.
전자랜드 기디 팟츠는 3경기 연속 20득점 이상을 올리며 전자랜드의 정규리그 2위를 지키는데 공헌하고 있으며, KT는 뜨거운 3점슛을 과시하며 LG와의 경쟁에서 승리를 통해 3위를 지키며 앞으로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매일 명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주 KBL 선수들의 착용한 농구화를 조명해 보았다. 매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하이퍼덩크 라인과 조던, 르브론, 커리, 케빈 듀란트, 크리스 폴, 제임스 하든 그리고 은퇴 후에도 꾸준히 라인업이 되고 있는 코비의 새 시그네쳐 모델등 NBA를 대표하는 플레이어들의 시그네쳐 농구화들을 착용하였다.
NBA 선수들의 시그네쳐 농구화가 대세이지만, 앞으로 농구 인기의 상승과 더불어 국내선수들을 모델로한 시그네쳐 농구화나 PE라고 불리는 퍼스널 에디션이 발매되어 국내 농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줬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창원 농구팬들에게 멋진 플레이로 즐거움을 주는 LG 조쉬 그레이가 부상에서 빨리 회복 되기를 바란다.


(정리=유용우 기자, 사진=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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