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KICKS] 신년 시작과 함께 KBL 코트를 빛낸 농구화

홍기웅 / 기사승인 : 2019-01-16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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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사진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가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을 향하기전 치열한 순위싸움을 펼치고 있다.



12일 삼성과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는 삼성의 이관희가 경기 막판 클러치 슛을 포함해 8점을 쓸어담아 10위팀인 삼성이 1위팀인 현대모비스를 역전 승리를 거뒀다.


전자랜드는 원정이면 원정, 홈이면 홈 연속된 승리를 거두며 2위를 굳건히 지켜가고 있다. 3위부터 8위까지는 승수차가 별로 나지 않아 6강 플레이오프를 위한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매일 명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주 KBL 선수들의 착용한 농구화를 조명해 보았다. NBA 시그네쳐 농구화들이 신년을 맞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라인업이 됨에 따라 KBL 선수들의 농구화도 신년을 맞아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카이리5와 르브론15, 르브론16, 하이퍼덩크X가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 모두에게 선호받고 있다. 가드와 포워드라인에는 커리6와 하든3가 자리잡아가고 있어 다양한 브랜드의 농구화가 KBL의 수를 놓고 있다.



전자랜드의 찰스 로드는 조던 매니아답게 경기마다 조던 넘버링 농구화를 다르게 착용하고 있어 전자랜드 경기의 또다른 볼거리다.





(정리=홍기웅 기자, 사진=홍기웅 기자, 윤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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