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전자랜드가 젊은 관중들을 위한 #존잼?전잼! 이벤트를 개최한다.
인천 전자랜드는 3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존잼?전잼!'이라는 키워드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벤트는 평소 학업과 업무에 지친 10대~30대 커플 대상으로 한다. 농구 경기관람을 통해 데이트도 하고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했다.
또한 경기장 주변 문화 관광지인 아인스월드, 만화박물관, 호수공원에 방문하고 인증해온 커플 관중들에게 해시태그 이벤트를 실시, 경품을 증정하며 지역 문화를 알린다.
게다가 전자랜드는 2018년 마지막 홈 경기에 방문한 10대, 20대, 30대 커플 고객들에게는 총 500만원 상당의 크고 작은 상품들을 받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산월드체육관 주변 문화 관광지인 3곳을 방문하고,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존잼전잼인천데이트코스 태그하면 된다.
또한 인스타그램 내의 SNS 쿠폰을 캡처해 현장매표시 보여주면, 일반석은 1+1(1인정가,1인무료), 골드석은 2매 구입 시 1매는 50%할인 하여 입장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전자랜드는 현장 이벤트로 방문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코끼리 룰렛 이벤트를 통해 총 500 만원 상당의 상품을 걸고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 중간에는 “에몬스가구와 함께하는 직관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전자랜드가 약 4개월간 인사이트랩 스포츠마케팅 인재발굴프로젝트에 참여한 20대 청년 약40 여명과 함께 소통하며 청년들이 기획하고 실행하는 이벤트이며, 전자랜드는 청년들에게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실무경험을 쌓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20대들이 자신들이 떠올린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과 다른 재미있는 볼거리가 기대된다.
한편 연말연시를 맞아 인천지역 대형 스포츠클럽인 팀K스포츠클럽 회원 및 가족분들 약 3,000여명이 경기장을 방문하여 농구장에서의 색다른 연말 이벤트에 참여한다.
시투행사에는 팀K스포츠클럽 대표 강사가 하고 선수단 소개 시 회원 약 50여명이 하이파이브 이벤트에 참여하며 선수들과 스킨십을 하고 쿼터타임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하는 농구대결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시킬 예정이다.
30일 홈경기는 팀K스포츠클럽 회원 및 데이트-데이 실시 등을 통하여 올 시즌 첫 매진(좌석약8,000석)을 달성하고자 노력 중이며 인천 전자랜드 슈퍼쥬니어 농구교실 회원 및 가족 약 500여명도 함께하기로 하여 연말연시를 농구장에서 데이트도 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뜻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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