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문복주 기자] 고양 오리온은 30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에서 80-70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대릴 먼로는 22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5스틸로 활약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박재현은 12점 3어시스트 3스틸로 팀 승리를 도왔다. 허일영은 11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박상오도 10득점(4리바운드 2스틸)하며 두 자리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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