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90.8%’ 농구영신 매치, 현장 판매 좌석 490석

이재범 / 기사승인 : 2018-12-31 19: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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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농구영신 매치의 현장 판매하는 좌석은 490석이다. 이후에는 입석이다.

31일 밤 11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창원 LG와 부산 KT의 맞대결이 열린다. 농구와 함께 2018년을 마무리 짓고, 2019년을 맞이하는 농구영신 경기다.

이날 경기는 경기 시작 4시간 전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오후 7시 예매를 마감한 결과 4,230석이 판매되었다고 한다. LG의 이번 시즌 평균 관중 3,766명을 넘어선다.

여기에는 시즌회원 580명이 포함되지 않았다. 시즌회원까지 포함할 경우 5,300석 중 90.8%인 4,810석이 이미 판매되었다. 남은 좌석은 490석이다.

경기 시작 두 시간 전인 오후 9시부터 현장 판매를 시작한다. 현장 판매가 완료되면 입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LG는 이날 10월 20일 인천 전자랜드와 경기에서 기록한 팀 최다 5,188명을 넘어 처음으로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

LG의 역대 최다관중은 2014년 3월 9일 부산 KT와 경기에서 나온 8,734명이다.

전반은 2018년에, 후반은 2019년에 열리는 이날 경기는 MBC스포츠+에서 중계 예정이다.

#사진_ 윤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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