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드래프트] ‘이주연 동생’ 이채은, 2R 3순위로 프로 진출 성공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1-08 0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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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울/민준구 기자] 용인 삼성생명 이주연의 동생인 이채은(171cm, F)이 프로 진출에 성공했다.

인성여고 이채은은 8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부천 KEB하나은행에 2라운드 3순위 지명을 받았다.

이주연의 동생으로 알려졌지만, 이채은의 실력 역시 무시할 수 없다. 2018시즌 11.4득점 6.1리바운드 2.2어시스트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U18 청소년대표에 선발되지 못했지만, 그들과 견주어 봤을 때 크게 밀리지 않는다는 평가다. 이소희(170cm, G)와 함께 협회장기, 주말리그 왕중왕전 우승에 일조했으며 돌파와 패스에 재능을 보이고 있다.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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