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민준구 기자] 동주여고 안주연(168cm, F)이 2라운드 4순위로 지명됐다.
안주연은 8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2라운드 4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의 품에 안겼다.
안주연은 OK저축은행 안혜지의 동생으로 스피드와 슛 능력을 고루 갖춘 선수다. 돌파보다는 원 드리블에 이은 점프슛이 강점이며 큰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숨은 강자로 알려졌다. 단신 포워드로 분류된 안주연은 삼성생명의 미래로 선택받으며 언니와 함께 프로무대를 누비게 됐다.
# 사진_유용우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