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민준구 기자] 분당경영고의 임예솔(168cm, G)이 OK저축은행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임예솔은 8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OK저축은행의 2라운드 5순위 지명을 받았다.
임예솔은 과거 박지수와 함께 청솔중을 전성기로 이끈 주역이다. 부상을 입기 전까지 스피드와 파워를 두루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고, 공격 전개 능력 역시 중학교 이상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연령별 청소년대표를 지냈지만, 2017년 십자인대 파열로 잠시 위기를 맞이했다. 힘겨운 재활 끝에 다시 일어섰다.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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