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민준구 기자] 온양여고의 노은서(176cm, F)가 ‘최강’ 우리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노은서는 8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 아산 우리은행의 2라운드 6순위 선택을 받았다.
노은서는 신이슬(삼성생명). 최지선(신한은행)과 함께 온양여고의 종별선수권대회우승을 이끌었다. 특출난 실력을 보유하지는 않았지만, 팀이 원하는 걸 해줄 수 있는 선수라는 평가와 점프슛에 능하다.
끊임없는 노력 속에 자기 자신을 채찍질하는 선수로, 프로에서도 발전의 의지가 보인다.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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