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문복주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95-89로 승리했다.
기디 팟츠가 27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로 승부처에서 화력을 과시한 가운데, 찰스 로드(14득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강상재(14득점 8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 정효근(14득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도 제 몫을 다해냈다. 김낙현까지 11점을 더하면서 치열했던 승부처 고비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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