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결선 세 번째 경기, 제공권 장악에 성공한 휘문고가 인헌고의 돌풍을 잠재우며 105-95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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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결선 세 번째 경기, 제공권 장악에 성공한 휘문고가 인헌고의 돌풍을 잠재우며 105-95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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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