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결선 경기, 가드 박승재와 빅맨 차민석 듀오가 좋은 활약을 펼친 제물포고가 90-72로 명지고를 꺾고 준준결승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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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결선 경기, 가드 박승재와 빅맨 차민석 듀오가 좋은 활약을 펼친 제물포고가 90-72로 명지고를 꺾고 준준결승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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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