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중부 결선 경기, 양정중이 높이의 우세 속에 84-73으로 배재중을 꺾고 8강 진출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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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중부 결선 경기, 양정중이 높이의 우세 속에 84-73으로 배재중을 꺾고 8강 진출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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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