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문복주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11-86으로 승리했다.
찰스 로드가 27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기디 팟츠가 22득점 2리바운드 1스틸로 완벽한 쌍포를 이루며 이날 승리를 합작했다. 여기에 이대헌(19득점 2리바운드), 정효근(13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강상재(10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 등 국내 포워드 라인의 지원사격까지 든든했다. 박찬희도 7득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로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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