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시흥동/홍기웅 기자] 18일 서울 희명병원에서 열린 KBL과 희명병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3점슛' 캠페인 기금 전달식과 사인회. KBL 양우섭(LG), 임동섭(삼성), 강상재(전자랜드), 이정현(KCC), 양희종(KGC인삼공사), 김선형(SK), 서명진(현대모비스), 허웅(DB), 김영환(KT)이 KBL 18-19시즌 사랑의 3점슛으로 모인 기금을 희명병원 최백희 병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14장] 전체보기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