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문복주 기자] 37년 역사를 자랑하는 제39회 한국어머니농구대회가 18일 숙명여고 체육관에서 개막했다. 10개팀 총 84명의 선수가 개막식에 참가하며 대회를 빛냈다. 이제는 농구선수가 아닌 일반인의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이지만, 1년 단 한 번 열리는 어머니농구대회를 위해 찾아왔다. 특히 1984 LA 올림픽의 영웅 성정아를 비롯해 전주원, 박정은, 정은순, 이종애, 김경희 등은 물론 양지희, 허윤자 등 반가운 얼굴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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