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력한 우승후보 안양 벌말초교가 26일 전주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48회 소년체전 남초부 8강전 첫 경기에서 정재엽, 박세윤, 오채혁 트리오를 앞세워 53-40으로 홈 코트의 송천초교를 꺾고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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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우승후보 안양 벌말초교가 26일 전주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48회 소년체전 남초부 8강전 첫 경기에서 정재엽, 박세윤, 오채혁 트리오를 앞세워 53-40으로 홈 코트의 송천초교를 꺾고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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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