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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더웨이 슛으로 마무리하는 우리 임영희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임영희가 페이더웨이 슛으로 쐐기 골을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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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활약에 박수치는 도요타 도날드 백 감독과 벤치 선수들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도요타 선수들이 분전하는 모습에 도요타 도날드 백 감독과 벤치 선수들이 박수를 치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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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마지막까지 힘내자'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선수들이 작전타임이 끝나고 손을 모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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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김정은 '이 공 제꺼라구요'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김정은이 공을 꽉 쥐며 심판에게 공격권을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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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투혼을 펼치는 우리 김정은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김정은이 경기 초반 출혈로 인해 지혈 반창고를 붙이고 내외곽 활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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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자세로 슛을 던지는 우리 임영희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임영희가 정석적인 점프 슛 자세로 슛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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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플레이로 공격권을 가져오는 도요타 야스마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도요타 야스마 시오리가 허슬플레이로 공격권을 가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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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 주는 우리 박혜진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박혜진이 팔을 이용해 페이크를 주면서 패스 줄 곳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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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세로 피벗하는 우리 김정은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김정은이 낮은 자세로 피벗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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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아웃하는 도요타 모리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도요타 모리 무타가 박스아웃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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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임영희 '들어갈꺼야'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임영희가 3점 슛을 자신있게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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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주문하는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작전타임에서 선수들에게 작전을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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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백코트전 빠르게 드리블하는 도요타 야스마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도요타 야스마 시오리가 우리은행 선수들이 백코트 하기전 빠르게 드리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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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PO] 승장 고려대 이민형 감독, “박정현 활약에 높이 싸움 앞섰다” 칭찬
조영두 2017.09.18
[점프볼=화정/조영두 기자] 고려대가 5년 연속 챔프전 진출에 성공했다. 고려대는 18일 안암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7 남녀대학농구리그 플레이오프 4강전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88-81로 승리했다. 2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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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챔피언십] 패배의 순간: 침착하지 못한 도요타, 자멸하다
민준구 2017.09.18
[점프볼=아산/민준구 기자] 도요타가 전날에 이어 또다시 전반에 불안정한 경기력을 보이며 자멸했다. 도요타 안텔로프스는 18일 2017 한일 여자농구클럽 챔피언십 아산 우리은행전에서 58-64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도요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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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마 이이나 '이건 내공이야'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도요타 마 이이나가 공을 꽉 붙잡으며 골대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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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챔피언십] 투데이 스타: ‘던지면 한 골’ 임영희의 환상적인 점프슛
민준구 2017.09.18
[점프볼=아산/민준구 기자] 임영희(38, 178cm)가 환상적인 활약 끝에 우리은행을 승리로 이끌었다. 아산 우리은행은 18일 2017 한일 여자농구클럽 챔피언십 도요타 안텔로프스와의 경기에서 67-58로 승리했다. 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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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윤정 '또 넣었어'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나윤정이 벤치에서 연속된 동료의 골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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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부딪히며 골밑 슛을 올라가는 도요타 마 이이나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도요타 마 이이나가 골밑에서 몸을 부딪히며 공간을 만들면서 슛을 올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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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플레이 하나씩 관전하면서 체크하는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홍기웅 2017.09.18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리은행과 도요타의 경기.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계속 지켜보면서 하나씩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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