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농구연맹(FIBA)은 최근 열린 유로바스켓 여자농구 11월 예선 종료 이후 새로운 여자농구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남자농구보다 더 압도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미국 여자농구의 1위 질주는 이번에도 여전했다. 2위 호주, 3위 스페인이 쫓고 있지만 100포인트를 훌쩍 넘을 정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벨기에는 우크라이나와 포르투갈을 차례로 꺾으며 7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터키는 세르비아 전 패배가 랭킹 하락으로 이어졌다.
눈에 띄는 건 아시아컵이 치러지지 않았음에도 중국과 일본이 10위권을 유지했다는 점이다. 중국은 9위, 일본은 10위에 위치하며 아시아의 자존심을 세웠다.
2020 도쿄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한 한국은 19위를 유지했다.
▲ FIBA 여자농구 세계랭킹 Top 10
1위_미국
2위_호주
3위_스페인
4위_캐나다
5위_프랑스
6위_벨기에
7위_터키
8위_세르비아
9위_중국
10위_일본
19위_한국
#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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