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나는 닉스가 좋다' 노엘, 트윗에 자신의 트레이드 루머에 반박하다

김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1-09 02: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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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동현 인터넷기자] "나는 닉스에 있는 것에 굉장히 만족하며, 우리가 현재 이루고 있는 것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노엘이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닉스에 소속되어 있는 것에 굉장히 만족한다는 글을 올렸다.

 

널렌스 노엘(27, 208cm)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돌고있던 자신에 관한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최근 출처가 불분명한 한 트위터에서 널렌스 노엘이 현재 뉴욕 닉스에 속해 있는 것에 불만이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노엘과 탐 티보도 뉴욕 감독은 서로 눈도 마주치지 않고 있으며, 팀에는 트레이드나 바이아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 트위터로 이슈를 만들고 멋대로 떠들어댄다. 나를 믿어달라. 나는 닉스에 있는 것에 굉장히 만족하며, 우리가 현재 이루고 있는 것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이와 같이 노엘은 직접 트위터에 루머를 반박하는 글을 올리며, 루머를 일축했다. 노엘과 팀의 관계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시킨 글이라고도 할 수 있다.

 

2013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필라델피아 76ERS)에 지명되었으나 무릎 부상으로 한 시즌 늦게 데뷔한 노엘은 댈러스 매버릭스,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를 거쳐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뉴욕 닉스와 1년(5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이번 시즌에는 식스맨으로 6경기에 출전, 3.7득점 5.0리바운드 1.2블록을 기록 중이다. 

 

#사진=NBA 미디어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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