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는 25일(한국시간) 2022-2023 정규시즌 1주차 이주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동부 컨퍼런스에서는 보스턴 셀틱스의 제이슨 테이텀이, 서부 컨퍼런스에서는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데미안 릴라드가 선정됐다.
동부 컨퍼런스 '이주의 선수'인 테이텀은 지난주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올랜도를 만나 34.7점 (FG 58.7%) 8.3리바운드 3.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특히 테이텀은 지난 23일 올랜도 매직 전에서 40점 8리바운드를 기록, 보스턴에 3연승을 선물했다.
테이텀의 활약에 힘입어 보스턴은 개막 이후 3연승을 질주하며 동부 1위에 올라있다. 지난 3경기에서 그는 104점을 적립해 이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평균 득점 역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