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육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오는 8일부터 경북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농구는 당초 예정되어있던 일반부 경기를 없애고 남,녀 고등부 경기만 사흘간의 일정으로 축소, 개최할 것을 공식 발표했다.
대회 축소 결정에 따라 9일부터 시작될 예선 경기는 이틀 미뤄져 11일부터 경기대표 삼일상고와 대구대표 계성고의 경기를 시작으로 나흘 간 열리게 되며, 남고부는 김천체육관 여고부는 김천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경기를 갖는다.
남고부에서는 여준석, 신주영 등을 앞세운 서울대표 용산고가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이며, 여고부에서는 서울대표 숙명여고, 경기대표 분당경영고, 광주대표 수피아여고, 강원대표 춘천여고 등이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
여고부는 우승후보 숙명여고와 분당경영고가 1회전 부터 만나 피할수 없는 승부를 펼치게 됐다.
<남고부 대진표>
<여고부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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