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방역 지침 어기고 음주 회식' 창원 LG, KBL 재정위 심의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2-31 09: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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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5인 이상 집합금지 수칙을 어기고 음주 회식을 진행한 LG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KBL 재정위원회의 심의를 받는다.

 

KBL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오전 11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코로나19 관련 “연말연시 방역 강화 특별대책 이행을 위한 방역 조지사항”을 준수하지 않고 12월 29일(화) 저녁 지역 인근 식당에서 창원 LG 농구단 관계자 일부(총 6명 / 코치 3명, 트레이너 2명, 선수 1명)가 식사 모임(음주 포함)을 진행한 것에 대해 심의한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연고지 창원 시내의 한 음식점에서 LG 선수 1명, 코치 3명, 트레이너 2명 등이 5인 이상 집합금지 방역 수칙을 어기고 음주 회식을 가져 물의를 빚었다.

 

이에 앞서 이달 초 고양 오리온도 음주 회식과 관련해 도마에 오른 바 있다. KBL은 오리온에 엄중경고,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다.

 

#사진_KBL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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