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KBL 박경진 심판, 2023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파견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6 09: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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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경진 심판이 국제대회 심판으로 파견된다.

 

KBL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25일(목)부터 29일(월)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2023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Window 1)에 박경진 심판이 국제심판으로 파견된다고 밝혔다.

KBL 박경진 심판은 2009-2010시즌 데뷔한 13년차 베테랑 심판이며 FIBA U-19 농구월드컵(2021년 7월, 라트비아), 2021 FIBA 아시아컵 예선(2021년 2월, 바레인), 2018 U-17 농구월드컵(2018년 7월, 아르헨티나) 등 여러 국제 대회 심판으로 활동했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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