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가 지난 17일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내놓았다.
DB는 KBL 최초로 선수들의 움직이는 모습을 담은 'GIPHY' 스티커를 출시했다. 해당 콘텐츠는 선수들의 다양한 포즈와 제스처 등 약 50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단은 이를 통해 SNS상에서 팬들과 더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제작됐다.

선수 스티커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토리 GIF 칸에서 '원주 DB' 혹은 'dbpromy'를 검색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도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10개 구단 중 가장 활발하게 SNS 활동을 펼치는 DB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수 스티커에 관하여 자세한 내용과 사용 방법 등은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dbpromy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GIPHY(https://giphy.com/dbins)에선 보다 깨끗한 화질의 스티커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_구단 SNS 캡처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