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 벗은 이대성을 주목하라’ 점프볼 11월호, 10월 23일 발간

김용호 / 기사승인 : 2020-10-23 1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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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편집부] 지금 이 순간 KBL에서 가장 핫한 스타 이대성이 점프볼의 표지를 장식했다.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2020년 11월호가 23일 발간됐다. 이번 호의 표지는 고양 오리온의 이대성이 장식했다. 지난 9월 초대 KBL 컵대회에서 MVP에 선정됐던 그는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 이후 팀의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해내며 오리온의 선전을 주도하고 있다. 그를 오리온으로 불러들인 강을준 감독도 “이대성이 갑옷을 다 벗은 것 같다”라며 미소를 짓는 중. 그래서 점프볼이 이대성을 만나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11월호에는 이대성 뿐만 아니라 그간 농구팬들이 궁금해할만 했던 이들과의 풍성한 인터뷰들이 담겼다. 프로농구 감독들의 인생을 돌아보는 1대3 인터뷰 코너에는 인천 신한은행 정상일 감독이 찾아왔으며, 은퇴 기로에서 반전을 이루고 있는 서울 SK 양우섭도 만나봤다.

올 시즌 외국선수 제도 잠정 폐지로 춘추전국시대가 열린 WKBL의 흥행을 기원하며 한국여자농구의 미래를 책임질 아산 우리은행 박지현과 부산 BNK 이소희의 이야기도 실렸다. 이어 훈훈함이 듬뿍 담긴 가족 인터뷰에는 울산 현대모비스 이종현 가족의 삼부자가 방문했다.

시즌 개막을 맞아 돌아온 ‘Women We Want’ 코너에는 두 시즌 만에 서울 삼성으로 컴백한 ‘찌나뇽’ 김잔아 치어리더도 만나볼 수 있다. 끝으로, 딱 한 달을 앞둔 2020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를 더욱 즐길 수 있는 대학선수들에 대한 가이드까지 담겼다.

한편, 점프볼은 조인스 프라임(https://www.joins.com/Media/NewRecommMediaList.aspx), 모아진(htttp://www.moazine.com/main.asp)에서도 웹진 형태로 구독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점프볼이라고 검색하면 된다.

# 이미지_ 주민영 에디터

 

점프볼 / 김용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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