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KGC인삼공사 슈터 전성현, 가래톳 부상으로 KT 전 불참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10-22 11: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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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전성현이 부산으로 가지 않았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2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날 승리는 곧 단독 2위로 이어지는 만큼 중요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KGC인삼공사는 경기 전, 전성현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가래톳 부상으로 인해 부산 원정에 동행하지 않은 것.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만성적으로 좋지 않은 부위라고 하더라. 현재 치료 중이며 KT 전은 휴식 차원에서 쉬게 해주려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주장 양희종 역시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KT 전에 나서지 않는다. 불행 중 다행히 허리 통증이 있었던 이재도와 족저근막염이 있는 얼 클락은 출전한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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