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에서는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출전 선수 명단에 27경기 미만으로 포함된 경우 해당 구단에서 선수와 계약기간을 1년 연장할 수 있다.
올해 외국선수와 아시아쿼터 선수를 제외한 국내선수 중 27경기 이상 출전 선수 명단에 포함된 선수는 102명, 27경기 미만 포함된 선수는 76명이다. 여기에는 신인 선수와 군 복무를 마친 뒤 복귀한 선수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 가운데 DB의 이윤수(출전 선수 명단 포함 경기수 11)와 이준희(6), 인승찬(6), 삼성의 차민석(23), 현대모비스의 김현민(13), 서명진(4)은 계약이 연장된 선수다.
이들은 해당 구단에서 그만큼 필요한 자원이라고 여기는 선수들이다.
차민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약이 연장되어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는 시기가 2년 밀린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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