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10일 오전 1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리는 개막 미디어데이 참석 선수 변경 사실을 알렸다.
이번 미디어데이에서는 10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가 참석해 2022~2023시즌 개막을 맞이하는 각오와 목표를 밝힌다.
가스공사에서는 지난 6월 이적해 팀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이대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허리 통증을 느낀 이대성이 대구에서 서울을 오가는 이동을 부담스러워해 가스공사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 보호 차원에서 미디어데이 참석선수를 정효근으로 바꿨다.
이대성이 오는 16일 허웅과 이승현이 가세한 전주 KCC와 홈 개막전에 출전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한다.
미디어데이에 앞서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이 열리고, 종료 후에는 약 30분 가량 언론 매체와 선수들의 자유로운 인터뷰 시간이 주어진다.
♦ 각 구단별 미디어데이 참석 선수
원주 DB 두경민
서울 삼성 이정현
서울 SK 최준용
창원 LG 이재도
고양 캐롯 전성현
전주 KCC 허웅
안양 KGC인삼공사 양희종
수원 KT 양홍석
대구 한국가스공사 이대성→정효근
울산 현대모비스 이우석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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