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르브론 제임스(36, 206cm)와 앤써니 데이비스(27, 208cm)가 포틀랜드전에 정상 출전할 전망이다.
29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2020-2021 NBA 정규리그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LA 레이커스의 경기가 열린다.
당초 백투백 경기이기에 이날 레이커스 선수단에 결장 변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팀의 기둥인 르브론 제임스(오른쪽 종아리)와 앤써니 데이비스(왼쪽 발목)도 잔부상 여파로 나란히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제임스와 데이비스는 경기에 정상적으로 뛸 전망이다.
레이커스 소식에 정통한 마이크 트루델 기자에 따르면 제임스와 데이비스는 경기 출전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NBA 공식 부상자리포트에도 둘은 경기 출전이 가능한 Available 상태로 표기되어 있다.
한편 제임스는 앞선 3경기에서 평균 20.7득점(FG 43.8%) 7리바운드 6.7어시스트를 데이비스 역시 2경기에 출전해 평균 23득점(FG 58.1%) 7.5리바운드 3.5어시스트로 변함없는 활약을 이어갔다. 이들의 활약에 힘입어 레이커스는 2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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