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대박 조짐?' KBL, 코로나 시대 이후 최다 관중 입장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7 11: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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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2022-2023시즌 KBL이 흥행 대박 조짐이다.

 

10월 15일(토)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의 장정에 오른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가 개막 주말 2만791명의 관중과 함께 했다. 체육관 을 찾은 관중들은 선수들의 활약에 뜨거운 관심과 응원으로 화답했다.

올 시즌 정규경기 개막 주말에 경기장을 찾은 2만791명의 관중은 코로나19로 인해 조기 종료한 2019~2020 시즌 이후 세 시즌만에 최다 관중 입장이다. 특히, 지난 15일(토)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공식 개막전에는 4889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2021-2022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치열하게 맞붙은 양팀에 대한 열띤 응원과 애정을 보여줬다.

한편, KBL은 코로나19에 대한 정부 방역 지침이 크게 완화돼 보다 많은 관중이 프로농구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만큼, 팬들이 체육관을 찾아 선수들의 플레이를 마음껏 즐기고 응원할 수 있도록 10개 구단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구 팬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농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사진_점프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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