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아산/서호민 기자] 지난 6월 막을 올린 '2022 충청남도 아산시 유·청소년클럽 리그(i-League)'(이하 i-리그)가 11월 20일 중등부 일정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 i-리그는 생활체육으로 농구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농구협회, 각 지자체 농구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중등부 일정이 치러진 20일 경기에서는 마리오농구단, 점프스포츠, SLA, 아산 우리은행, 서산 SK, 위너스 짐 등 아산, 천안 지역 6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농구 실력을 놓고 자웅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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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을 차지한 마리오농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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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을 하나로 끌어모으며 주장 역할을 묵묵히 해낸 마리오스포츠 노원준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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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밑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 점프스포츠 이규형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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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i-리그는 승패를 떠나 모두가 농구를 즐기자라는 대회 취지에 걸맞게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에게 메달을 수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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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아산 우리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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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P에 선정된 우리은행 소속의 정동윤 학생 |
#사진_서호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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