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우리은행은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BNK와 시즌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현이 빠져 전력 누수가 있다.
박지현은 지난 25일 부천 하나원큐와 맞대결에서 발가락 부상을 당해 부산에 내려오지 않았다.
우리은행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박지현이 하나원큐와 경기에서 발가락을 다쳤는데 경기 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결장을 결정했다.
박지현은 하나원큐와 맞대결에서 16점 11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박지현의 공백을 메워야만 BNK에게 승리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이날 이기면 2018~2019시즌 이후 3시즌 만에 개막 2연승을 달린다.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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