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서진 기자] 트로트 가수 두리가 캐롯의 ‘승리 요정’을 노린다.
고양 캐롯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19일 오후 4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수원 KT와의 홈경기에서 트로트 가수 두리가 시투와 축하 공연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두리는 본 경기 시작에 앞서 시투자로 나서 승리의 염원이 담긴 힘찬 시투로 긍정 에너지를 전하고 하프타임에는 최근 발매한 신곡 ‘싱글2벙글’을 선보인다. 두리는 빈틈없는 라이브와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매너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며 선수단과 관중들의 사기를 북돋울 전망이다.
두리는 “프로농구 시투라는 특별한 임무를 맡게 돼 긴장되면서도 설렌다. 승리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시투와 공연에 열정을 쏟아붓겠다”라며 “앞으로도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갈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_프로비트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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