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허리 안 좋은 문정현 결장, 정성우는 복귀 예정

대구/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5 13: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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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문정현이 자리를 비운다. 한 경기 결장했던 정성우는 복귀 예정이다.

2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수원 KT의 맞대결. 가스공사와 KT 모두 4연패와 2연패 중이다. 한 팀은 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다.

KT는 정상 전력으로 나서지 못한다. 김선형과 문성곤이 빠진 KT는 이날 문정현 없이 가스공사를 상대한다.

문경은 KT 감독은 “문정현은 허리 근육이 올라왔다. 허리가 안 좋은 건 처음이라고 한다”며 “현대모비스와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문정현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가스공사는 최근 샘조세프 벨란겔과 정성우가 차례로 결장한 채 경기를 치렀다. 이날은 두 선수 모두 코트에 나선다. 다만, 벨란겔과 정성우 모두 허리가 정상 상태는 아니다.

그럼에도 공격과 수비의 핵심인 두 선수가 코트에 나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

양팀은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1승씩 주고받았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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