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미디어데이] 우리 팀이 달라졌어요! 주장이 말하는 팀의 변화

여의도/최서진 / 기사승인 : 2022-10-24 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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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여의도/최서진 기자] 6개 구단 주장들이 각 팀의 변화와 팬들에게 각오를 전했다.

WKBL은 24일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 및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WKBL 6개 구단 사령탑과 대표 선수 2명이 참석했다. 각 팀을 이끄는 주장들이 ‘올 시즌 우리 팀 000이 달라졌어요’라는 주제에 답하며 변화된 팀을 설명했다.

용인 삼성생명 배혜윤
3점슛이 달라졌다. 지난 시즌 3점슛 꼴찌 팀이었다. 선수들이 하루 500개씩 슛을 연습했고, 연습 게임에서 3점슛이 터졌다. 요즘 농구 추세가 빠른 농구, 3점 농구인 만큼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나는 안 쪽에서 열심히 넣고, 동료들의 3점슛을 도울 것이다.

부산 BNK 썸 김한별
우리 팀의 나이가 바뀌었다. 지난 시즌보다 이번 시즌에 더 젊어졌다.

부천 하나원큐 양인영
감독님이 달라졌다. 눈에 확 띄는 변화다. 감독님의 출사표인 잡초처럼 이번 시즌 더 강력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

인천 신한은행 한채진
페이스가 달라졌다. 여러 팀에서 선수들이 와서 색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다. 이번 시즌은 에너지 있게 활발한 농구를 보여줄 것이다.

아산 우리은행 박혜진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와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새로운 선수들이 많지만 조직적인 부분에서는 단단하고 강하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 드리겠다.

청주 KB스타즈 염윤아
농구에 임하는 마음가짐, 자세가 달라졌다. 팬들이 경기를 보러 오셨을 때 우리의 눈빛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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